노바티스사의 아피니토(Afinitor)라는 약물이 일부 진행된 위장관암과 폐신경내분비종양에 사용하도록 EU 승인을 받았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아피니토는 2015년 해만 약 16억1000달러의 판매고를 올렸지만 경쟁 약물들이 임상시험에서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나며 신장암을 비롯한 일부 질환 영역에서 압력을 받아 왔다.
3일 노바티스사는 치료가 어려운 진행된 단계에서 대개 진단되는 드문 종양인 비기능성위장관종양과 폐신경내분비종양에 아피니토를 사용하도록 EU가 승인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피니토는 지난 2012년 일부 유방암에 사요하도록 FDA의 승인을 받은 후 이 후 사용 적응증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월 FDA는 EU가 이번 승인한 것과 비슷한 용도에 아피니토의 사용을 승인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