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사가 개발중인 클로스트리디움디피실리(C. difficile) 감염이라는 건강관리연관 감염성 설사의 가장 흔한 원인을 치료하는 약물의 효과에 대해 FDA가 의구심을 제기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7일 FDA 검토관은 웹사이트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한편 이 틀 후에는 FDA 자문위원회가 베즐로톡수맵(bezlotoxumab)이라는 약물의 승인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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