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사가 개발중인 클로스트리디움디피실리(C. difficile) 감염이라는 건강관리연관 감염성 설사의 가장 흔한 원인을 치료하는 약물에 대해 미 FDA 자문위원회가 승인 지지 입장을 보였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10일 FDA 자문위원회는 찬성 10 반대 5로 기권 1로 베즐로톡수맵(bezlotoxumab) 이라는 이 같은 약물이 클로스트리디움디피실리 감염 재발을 예방하는데 있어서 효과적이라고 권고했다.
FDA가 반드시 그렇지는 않지만 대개는 자문위원회의 권고를 따르는 바 베즐로톡수맵의 최종 승인 결정은 7월 23일로 예정되어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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