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괴사인자억제제 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류마티스성관절염을 앓는 환자에서 올리키주맵(olokizumab) 이 장기적으로 이로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벨기에 가톨릭 루뱅대학(Catholic University of Louvain)루벵대학 연구팀이 밝힌 190명의 활동성 중등도 이상 중증 류마티스성관절염을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시험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환자들은 최소 6주 이상 주 당 12.5-25 밀리그램의 메토트렉세이트를 투여 받아 왔으며 최소 한 개의 종양괴사인자차단제에 반응하지 않았거나 이 같은 치료를 잘 따르지 않아 왔다.
올리키주맵은 사이토카인인 인터루킨-6에 특이적인 인체 단가클론항체로 이번 연구결과 올리키주맵 투여후 12주후 환자의 증상이 크게 개선됐으며 이로 인한 이로움이 최소 48주 이상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은 류마티스성관절염 환자에서 올리키주맵이 효과적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18일 벨기에 가톨릭 루뱅대학(Catholic University of Louvain)루벵대학 연구팀이 밝힌 190명의 활동성 중등도 이상 중증 류마티스성관절염을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시험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환자들은 최소 6주 이상 주 당 12.5-25 밀리그램의 메토트렉세이트를 투여 받아 왔으며 최소 한 개의 종양괴사인자차단제에 반응하지 않았거나 이 같은 치료를 잘 따르지 않아 왔다.
올리키주맵은 사이토카인인 인터루킨-6에 특이적인 인체 단가클론항체로 이번 연구결과 올리키주맵 투여후 12주후 환자의 증상이 크게 개선됐으며 이로 인한 이로움이 최소 48주 이상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은 류마티스성관절염 환자에서 올리키주맵이 효과적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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