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사의 항암제인 셀루메티닙(selumetinib)이 말기 임상시험에서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이에 앞서 셀루메티닙은 지난 2015년 7월 드문 눈 종양 치료에 대한 임상시험에서도 실패해 약물 개발에 대한 기대는 적었던 바 11일 아스트라제네카사는 MEK 차단제인 셀루메티닙을 항암화학치료와 병행 투여한 결과 폐암 진행을 늦추지도 못했고 전체적인 생존율을 높이는데도 실패했다라고 밝혔다.
셀루메티닙은 타그리소(Tagrisso)나 린파자(Lynparza) 같은 최근 출시된 항암제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개발중인 더발루맙(durvalumab)보다는 덜 중요하게 간주되고 있는 약물이다.
이에 앞서 셀루메티닙은 지난 2015년 7월 드문 눈 종양 치료에 대한 임상시험에서도 실패해 약물 개발에 대한 기대는 적었던 바 11일 아스트라제네카사는 MEK 차단제인 셀루메티닙을 항암화학치료와 병행 투여한 결과 폐암 진행을 늦추지도 못했고 전체적인 생존율을 높이는데도 실패했다라고 밝혔다.
셀루메티닙은 타그리소(Tagrisso)나 린파자(Lynparza) 같은 최근 출시된 항암제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개발중인 더발루맙(durvalumab)보다는 덜 중요하게 간주되고 있는 약물이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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