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사가 현금으로 140억 달러에 미 항암제 회사인 메디베이션(Medivation Inc)사를 인수하기로 해 점점 커지고 있는 화이자사의 항암제 부문에 블록버스터 약물인 전립선암 치료제 엑스탄디(Xtandi)를 추가 하게 됐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사노피사가 주 당 52.5 달러에 메디베이션사 인수를 제안한 바 있는 바 화이자사은 이 보다 55% 프리미엄을 더 붙여 결국 인수에 성공했다.
엑스탄디 매출은 2020년까지 연간 57억달러 수준으로 증가할 전망되고 있다.
이에 앞서 화이자사는 아일랜드 소재 앨러간사를 몇 달 전 합병하려다 실패한 바 있고 포트폴리오에 습진 치료겔을 포함시키기 위해 52억 달러에 아나코제약(Anacor Pharmaceuticals)을 인수한 바 있다.
이번 메디베이션 인수는 화이자의 M&A 전략이 앨러간 합병 실패에서 처럼 세금을 낮추려는 것에서 수익성이 좋은 항암제 같은 브랜드 잇는 약물에 대한 라인업 강화로 선회했음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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