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로 하루 한 번 시포니모드(siponimod) 혹은 BAF312 라는 노바티스가 개발중인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중증 다발성경화증에서 장애 진행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말기 임상시험 결과 나타났다.
26일 노바티스사는 EXPAND 연구라 불리는 이번 임상 3상 임상시험 결과 시포니모드가 2차성 진행성 다발성경화증에서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노바티스사는 2차성 진행성 다발성경화증의 경우 장애 진행을 늦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법이 필요한 바 시포니모드가 이 같은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6일 노바티스사는 EXPAND 연구라 불리는 이번 임상 3상 임상시험 결과 시포니모드가 2차성 진행성 다발성경화증에서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노바티스사는 2차성 진행성 다발성경화증의 경우 장애 진행을 늦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법이 필요한 바 시포니모드가 이 같은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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