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리 논란 속 비판을 받던 밀란(Mylan)사가 자사의 항알레르기 자가주사제 에피펜(EpiPen: 에피네프린 주사제)에 대해 보다 싼 제네릭 버전을 판매할 계획이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30일 에피펜 제조사인 밀란사는 가파른 가격 상승에 대한 비판 속 보다 싼 에피펜의 제네릭 버전 약물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피펜은 일부 음식이나 곤충 알레르기에 응급처치로 사용되는 약물로 몇 주내 출시될 예정인 새로운 제네릭 버전 약물은 약 300 달러의 비용으로 판매 기존 에피펜 값의 절반 정도로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내 에피펜의 가격은 지난 10년 동안 500% 가량 증가했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