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사의 다발성경화제 코파손(Copaxone)이라는 약물에 대한 세 번째 특허가 소멸됐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2일 미 특허 당국은 지난 주 코파손에 대한 두 종의 특허가 소멸된데 이어 세 번째 특허 역시 소멸됐다라고 밝혔다.
이번 소송은 주 당 세 번 이상 투여하는 40 밀리글램 주사형 약물의 제네릭 약물을 생산하려하는 특수의약품 전문 제약기업 밀란 N.V(Mylan)사에 의해 제기됐다.
미 FDA에 따르면 코파손은 총 5가지 특허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