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 뿌리는 스프레이형 독감 백신이 효과가 없어 사용되서는 안된다라고 미 소아과학회가 권고하고 나섰다.
8일 미소아과학회는 '소아과학지'에 코에 뿌리는 스프레이 독감 백신이 2015-2016년 독감 유행 시즌 동안 독감을 단지 3%만 예방하는데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반면 불활성화독감백신주사는 어떤 독감 바이러스든 63%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미질병예방통제센터 산하 예방접종자문위원회(Advisory Committee on Immunization Practice, ACIP)는 뿌리는 스프레이 독감 백신이 독감 유행시즌에 사용되어서는 안된다라고 권고한 바 있다.
소아과학회는 2016-2017 시즌 동안에는 생후 6개월 이상이 된 아이들은 독감을 가장 잘 예방하기 위해 독감 주사를 맞아야 한다라고 권고했다.
8일 미소아과학회는 '소아과학지'에 코에 뿌리는 스프레이 독감 백신이 2015-2016년 독감 유행 시즌 동안 독감을 단지 3%만 예방하는데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반면 불활성화독감백신주사는 어떤 독감 바이러스든 63%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미질병예방통제센터 산하 예방접종자문위원회(Advisory Committee on Immunization Practice, ACIP)는 뿌리는 스프레이 독감 백신이 독감 유행시즌에 사용되어서는 안된다라고 권고한 바 있다.
소아과학회는 2016-2017 시즌 동안에는 생후 6개월 이상이 된 아이들은 독감을 가장 잘 예방하기 위해 독감 주사를 맞아야 한다라고 권고했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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