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사가 자사의 마취제 포트폴리오를 남아프리카 제약사인 아스펜 파마케어(Aspen Pharmacare)사에 3억7200만 달러 이상에 팔기로 했다.
이번 계약으로 아스펜사는 Ultiva, Nimbex, Tracrium, Mivacron 그리고 Anectinein 이라는 약물에 대해 2억 4000만 달러를 지불하고 성과에 따라 1억 3000만 달러를 지불한다.
미국과 캐나다사에 이미 이 같은 약물에 대한 권리를 판 GSK사는 2016년 전반기 마취제로 인해 4650만 달러를 번 바 있다.
한편 아스펜사는 또한 남아 있는 GSK 혈전약물 포트폴리오에 대한 권리도 획득중에 있는 반면 양사는 사하라 이남 지역에서 보다 광범위한 공동 협력관계를 끝내고 있다.
아스펜사는 지난 2013년 혈전약물에 대한 권리를 대부분 샀지만 GSK사는 아직도 중국과 인도, 파키스탄을 포함한 일부 영역에 대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아스펜사는 Ultiva, Nimbex, Tracrium, Mivacron 그리고 Anectinein 이라는 약물에 대해 2억 4000만 달러를 지불하고 성과에 따라 1억 3000만 달러를 지불한다.
미국과 캐나다사에 이미 이 같은 약물에 대한 권리를 판 GSK사는 2016년 전반기 마취제로 인해 4650만 달러를 번 바 있다.
한편 아스펜사는 또한 남아 있는 GSK 혈전약물 포트폴리오에 대한 권리도 획득중에 있는 반면 양사는 사하라 이남 지역에서 보다 광범위한 공동 협력관계를 끝내고 있다.
아스펜사는 지난 2013년 혈전약물에 대한 권리를 대부분 샀지만 GSK사는 아직도 중국과 인도, 파키스탄을 포함한 일부 영역에 대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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