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 파마슈티컬스(Aerie Pharmaceuticals)사가 개발중인 눈 치료제가 말기 임상시험에서 주목표를 달성했다.
16일 애리사는 로클라탄(Roclatan)이라는 로프레싸(Rhopressa)라는 애리사의 주도 약물과 라타노프로스트(latanoprost)라는 가장 널리 처방되고 있는 녹내장약물을 합친 고정 용량의 병용약물에 대한 말기 임상시험에서 각 약물 개별적 사용시 보다 로클라탄이 효과가 훨씬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애리사는 이 같은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녹내장을 앓는 환자에서 하루 한 번 눈에 넣은 로프레싸의 판매 승인을 지난 주 FDA에 접수했다라고 밝혔다.
16일 애리사는 로클라탄(Roclatan)이라는 로프레싸(Rhopressa)라는 애리사의 주도 약물과 라타노프로스트(latanoprost)라는 가장 널리 처방되고 있는 녹내장약물을 합친 고정 용량의 병용약물에 대한 말기 임상시험에서 각 약물 개별적 사용시 보다 로클라탄이 효과가 훨씬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애리사는 이 같은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녹내장을 앓는 환자에서 하루 한 번 눈에 넣은 로프레싸의 판매 승인을 지난 주 FDA에 접수했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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