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사가 개발중인 새로운 다발성경화증 치료제가 머크사의 레비프(Rebif)보다 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로슈사는 개발중인 오크레부스(Ocrevus)라는 다발성경화증 치료제가 가장 흔한 형의 다발성경화증 치료에 있어서 경쟁 약물 보다 더 효과적이며 현재 승인된 치료법이 없는 다른 형의 다발성경화증에도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로슈사는 레비프와 일대일로 비교한 임상시험에서 오크레부스가 재발성 난치성 다발성경화증에서 75% 이상 더 많이 병 활성 증후가 없게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승인된 치료가 없는 원발성진행성다발성경화증에서도 오크레부스가 위약에 비해 47% 더 질병 진행 증후가 없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애널리스트들은 오크레부스가 승인될 경우 2022년 경 연간 약 40억900만 달러의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6일 로슈사는 개발중인 오크레부스(Ocrevus)라는 다발성경화증 치료제가 가장 흔한 형의 다발성경화증 치료에 있어서 경쟁 약물 보다 더 효과적이며 현재 승인된 치료법이 없는 다른 형의 다발성경화증에도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로슈사는 레비프와 일대일로 비교한 임상시험에서 오크레부스가 재발성 난치성 다발성경화증에서 75% 이상 더 많이 병 활성 증후가 없게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승인된 치료가 없는 원발성진행성다발성경화증에서도 오크레부스가 위약에 비해 47% 더 질병 진행 증후가 없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애널리스트들은 오크레부스가 승인될 경우 2022년 경 연간 약 40억900만 달러의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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