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트럼제약(Spectrum Pharmaceuticals Inc)사가 개발중인 방광암 치료제가 방광암 재발 기간을 늦추는데 효과적이지 않다라고 미 FDA 자문위원회가 밝혔다.
15일 FDA 자문위원회는 만장일치로 아파지쿠온(Apaziquone)이라는 종양 제거수술 후 방광내로 직접 삽입되는 치료가 2년에 걸쳐 위약보다 더 효과적이지 못하다라고 결론내렸다.
이에 앞서 지난 2012년에 진행된 두 종의 말기임상시험에서 스펙트럼사는 주 목표를 달성하는데 실패한 바 있다.
한편 FDA의 최종 승인 결정은 12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다.
15일 FDA 자문위원회는 만장일치로 아파지쿠온(Apaziquone)이라는 종양 제거수술 후 방광내로 직접 삽입되는 치료가 2년에 걸쳐 위약보다 더 효과적이지 못하다라고 결론내렸다.
이에 앞서 지난 2012년에 진행된 두 종의 말기임상시험에서 스펙트럼사는 주 목표를 달성하는데 실패한 바 있다.
한편 FDA의 최종 승인 결정은 12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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