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인텔' 헌팅톤병 진행 막는 입는 장치 공동 개발 한다

강현성 / 기사승인 : 2016-09-16 10: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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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사와 인텔사가 헌팅톤질환에 대한 입는 장치를 개발한다.

16일 테바사는 치명적인 신경퇴행성질환인 헌팅톤병 진행을 막는 입는 장치를 인텔사와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헌팅톤병에는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은 있지만 치료제로 승인된 법은 없고 환자들은 대개 진단 후 15-25년 후 사망한다.

테바사는 현재 중기 임상시험 단계인 이 같은 기술을 사용 환자들은 계속적으로 기능과 움직임을 측정하는 센서 기술이 장착된 스마트와치와 스마트폰을 사용 이를 통해 얻은 자료가 인텔사가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무선으로 전달 실시간 해석 운동능 증상 심한 정도를 수치화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애플과 삼성, 알파벳 사 역시 입는 제품을 건강 연관 적용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또한 이 달 초 사노피사와 구글 자사인 베릴리사는 당뇨병 관리질을 개선시키는 장치를 개발하기 위해 조인트 벤처를 설립하기로 한 바 있고 GSK 역시 지난 8월 베릴리사와 체내 전기신호를 표적으로 해 질병을 퇴치하는데 초점을 맞춘 회사를 새로이 설립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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