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가 개발중인 약물이 만성 편두통을 앓는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17일 노바티스사가 밝힌 중긴단게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AMG 334 이라는 노바티스사와 암젠사가 개발중인 약물을 복용하는 만성 편두통을 앓는 환자의 40% 가량이 편두통을 앓는 일 수가 절반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667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시험인 이번 연구결과 AMG 334 를 700 밀리그램과 140 밀리그램 복용한 사람중 각각 40%와 41%가 편두통을 앓는 일 수가 절반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노바티스측은 "이번 연구결과가 현재 치료 옵션이 제한된 만성 편두통 환자에서 AMG 334 의 효능을 지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승인이 될 경우 암젠사가 미국과 캐나다, 일본에서 판권을 가지고 판매를 하며 노타티스사는 유럽과 기타 나머지 지역에서 판매를 하게 된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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