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사의 유방암 치료제인 이브란스(Ibrance)가 승인되어야 한다라고 유럽의약품안전청내 자문위원회가 권고하고 나섰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17일 유럽의약품안전청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 Committee for Medicinal Products for Human Use)는 이전 내분비 치료를 받은 여성에서 기존 두 종의 약물과 병용으로 이브란스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이브란스는 지난 2015년 2월 FDA 승인을 받은 약물로 지난 해 4분기에만 5억달러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한편 노바티스사 역시 화이자사의 이브란스와 같은 계열의 약물에 속하는 유방암 치료 신약을 테스트중에 있는 바 임상 결과가 좋아 지난 5월 테스트가 조기 중단됐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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