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스텔라스 제약과 샌디애이고 소재 바이칼사(Vical Inc)가 개발중인 헤르페스 백신에 대한 일부 신장이식환자를 포함한 중기 임상시험이 실패로 끝났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ASP0113 이라는 이 같은 DNA 백신은 혈액이 거대세포바이러스라는 헤르페스바이러스 존재 가능성이 높음을 암시하는 신장이식을 받은 환자에서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할 목적으로 개발된 백신이으로 북미와 유럽, 호주내 80곳 센터내 150명의 신장이식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중기 임상시험이 실패로 끝났다.
한편 바이칼사에 의해 처음 개발된 이 같은 백신은 현재 줄기세포이식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말기 임상시험중에 있으며 이에 대한 결과는 내 년 후반기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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