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상권분석과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닥터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선도형 창업과제기업으로 선정됐다.
해당 과제는 병원에 특화된 빅데이터 상권분석 시스템 개발 및 고도화 과제로 기존의 오프라인 위주의 병원 경영을 데이터 중심의 경영으로 바꾸는 새로운 차원의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스타트닥터는 정부인증 공공데이터 및 신용카드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게 됨으로써 스타트닥터 상권분석 시스템의 신뢰도 및 데이터 정확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스타트 닥터 팀은 끝없는 개발을 통해 데이터를 국내 최고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향후 상권분석시스템뿐만 아니라 병원 경영에 필요한 빅데이터 마케팅 솔루션을 구축하여 일선 병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스타트닥터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WIZCHEM과 함께 태국 및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태국 최대 대기업인 시티그룹과 함께 해외 진출을 타진하고 있다.
해당 과제는 병원에 특화된 빅데이터 상권분석 시스템 개발 및 고도화 과제로 기존의 오프라인 위주의 병원 경영을 데이터 중심의 경영으로 바꾸는 새로운 차원의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스타트닥터는 정부인증 공공데이터 및 신용카드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게 됨으로써 스타트닥터 상권분석 시스템의 신뢰도 및 데이터 정확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스타트 닥터 팀은 끝없는 개발을 통해 데이터를 국내 최고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 |
| ▲스타트닥터 CI (사진=스타트닥터 제공) |
향후 상권분석시스템뿐만 아니라 병원 경영에 필요한 빅데이터 마케팅 솔루션을 구축하여 일선 병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스타트닥터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WIZCHEM과 함께 태국 및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태국 최대 대기업인 시티그룹과 함께 해외 진출을 타진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