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닥터, 빅데이터 분야 중소벤처기업부 선도형 창업 과제기업 선정

김민준 / 기사승인 : 2020-03-11 13: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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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상권분석과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닥터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선도형 창업과제기업으로 선정됐다.

해당 과제는 병원에 특화된 빅데이터 상권분석 시스템 개발 및 고도화 과제로 기존의 오프라인 위주의 병원 경영을 데이터 중심의 경영으로 바꾸는 새로운 차원의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스타트닥터는 정부인증 공공데이터 및 신용카드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게 됨으로써 스타트닥터 상권분석 시스템의 신뢰도 및 데이터 정확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스타트 닥터 팀은 끝없는 개발을 통해 데이터를 국내 최고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스타트닥터 CI (사진=스타트닥터 제공)

향후 상권분석시스템뿐만 아니라 병원 경영에 필요한 빅데이터 마케팅 솔루션을 구축하여 일선 병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스타트닥터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WIZCHEM과 함께 태국 및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태국 최대 대기업인 시티그룹과 함께 해외 진출을 타진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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