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체어, 척추질환예방에 도움
국내 허리디스크 환자수가 400만에 이르는 가운데 원인은 앉는 자세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척추전문 우리들병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청소년들과 사무직 직장인들이 공부나 업무 시 처음 자세를 유지하는 시간은 평균 24분이며 30분 이상이 되면 대부분 자세가 흐트러지기 시작한다고 한다. 허리를 펴고 바른 자세를 의도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다.
나쁜 자세로 인한 문제점은 심각하다. 청소년기의 나쁜 자세는 골격을 휘게 하고 키가 안 크도록 성장을 저해한다.
또한 일단 잘못된 자세가 습관으로 굳어지면 이후 바른 자세를 취하려 노력한다 하더라도 자세가 불편해 집중력이 떨어지게 된다.
이는 성격 형성과 자신감 결여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장년기가 되면 만성피로와 긴장성 두통, 체력 저하로 조기 골다공증 및 조기 디스크를 경험할 수 있다. 나아가 척추 압박 골절 및 여러 곳의 골절로 인해 젊은 시절부터 노인성 체형이 우려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는 일상의 상당 시간(사무직 직장인의 경우 1일 평균 8시간)을 의자에 앉아 생활하는 현대인들에게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우리들병원 이상호 이사장은 “국내 척추질환자는 약 400 만 명 정도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이들 중 7%에 해당하는 28만 명 정도는 상태가 심각해 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라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우리들체어(우리들생명과학)는 바로 이러한 의학적 판단을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사람들이 의자의 등받이에 기대는 시간보다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거나 구부린 상태에서의 시간이 더 많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기대는 것이 척추질환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문의들의 판단을 바탕으로 했다.
우리들체어 좌판의 펠비스서포트(pelvis support)는 앉았을 때 허리의 요추 부분을 지지하며 엉덩이를 앞으로 밀어줌으로써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는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준다.
엘보우서포트(elbow support)에 팔을 얹고 체스트 서포트에 가슴 하단부를 밀착시켜 몸의 하중을 앞으로 몰리게 함으로써 척추를 곧게 펴는 원리를 이용했다.
우리들체어는 기본개념과 의학적 이해는 우리들병원이, 외장 디장인은 아이팟 디자인으로 유명한세계적인 디자인 회사 영국의 탠저린이 참여했으며 공학적 설계와 감수에 서울대 성균관대 산업공학 연구교수들이 함께 했다.
성균관대 창의적설계기술 연구소 조창규 연구교수는 "최고의 의학과 공학이 만들어낸 생활혁명의 기술이 탄생한 것“이라며 제품의 의미를 평가했다.
또한 디자인을 맡은 탠저린의 이돈태 공동대표는 “가슴지지대를 디자인적으로 살려 의자의 곡선을 부드럽게 연결하였고 동시에 수작업을 통한 바느질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며 "기능적 측면 뿐 아니라 의자나 가구로서의 미적 측면까지도 충분히 고려했다"고 말했다.

국내 허리디스크 환자수가 400만에 이르는 가운데 원인은 앉는 자세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척추전문 우리들병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청소년들과 사무직 직장인들이 공부나 업무 시 처음 자세를 유지하는 시간은 평균 24분이며 30분 이상이 되면 대부분 자세가 흐트러지기 시작한다고 한다. 허리를 펴고 바른 자세를 의도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다.
나쁜 자세로 인한 문제점은 심각하다. 청소년기의 나쁜 자세는 골격을 휘게 하고 키가 안 크도록 성장을 저해한다.
또한 일단 잘못된 자세가 습관으로 굳어지면 이후 바른 자세를 취하려 노력한다 하더라도 자세가 불편해 집중력이 떨어지게 된다.
이는 성격 형성과 자신감 결여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장년기가 되면 만성피로와 긴장성 두통, 체력 저하로 조기 골다공증 및 조기 디스크를 경험할 수 있다. 나아가 척추 압박 골절 및 여러 곳의 골절로 인해 젊은 시절부터 노인성 체형이 우려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는 일상의 상당 시간(사무직 직장인의 경우 1일 평균 8시간)을 의자에 앉아 생활하는 현대인들에게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우리들병원 이상호 이사장은 “국내 척추질환자는 약 400 만 명 정도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이들 중 7%에 해당하는 28만 명 정도는 상태가 심각해 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라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우리들체어(우리들생명과학)는 바로 이러한 의학적 판단을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사람들이 의자의 등받이에 기대는 시간보다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거나 구부린 상태에서의 시간이 더 많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기대는 것이 척추질환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문의들의 판단을 바탕으로 했다.
우리들체어 좌판의 펠비스서포트(pelvis support)는 앉았을 때 허리의 요추 부분을 지지하며 엉덩이를 앞으로 밀어줌으로써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는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준다.
엘보우서포트(elbow support)에 팔을 얹고 체스트 서포트에 가슴 하단부를 밀착시켜 몸의 하중을 앞으로 몰리게 함으로써 척추를 곧게 펴는 원리를 이용했다.
우리들체어는 기본개념과 의학적 이해는 우리들병원이, 외장 디장인은 아이팟 디자인으로 유명한세계적인 디자인 회사 영국의 탠저린이 참여했으며 공학적 설계와 감수에 서울대 성균관대 산업공학 연구교수들이 함께 했다.
성균관대 창의적설계기술 연구소 조창규 연구교수는 "최고의 의학과 공학이 만들어낸 생활혁명의 기술이 탄생한 것“이라며 제품의 의미를 평가했다.
또한 디자인을 맡은 탠저린의 이돈태 공동대표는 “가슴지지대를 디자인적으로 살려 의자의 곡선을 부드럽게 연결하였고 동시에 수작업을 통한 바느질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며 "기능적 측면 뿐 아니라 의자나 가구로서의 미적 측면까지도 충분히 고려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유나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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