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심혈관질환 발병을 예방하는 약물인 스타틴을 고용량 복용하는 것이 심혈관질환을 앓는 환자에서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전문가들이 알레르기 부작용으로 스타틴 복용을 피할 것을 권고하고 있는등 스타틴 복용에 대해 논란이 있지만 11일 스탠포드대학 연구팀이 '순환기학'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고농도로 스타틴을 복용하는 것이 심혈관질환을 앓는 환자에서 생존율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1-84세 연령의 동맥경화성심혈관질환을 앓는 50만976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492일간 진행한 이번 연구결과 가장 높은 농도로 스타틴을 복용한 사람들에서 사망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스타틴 농도와 사망율간 역비례 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스타틴을 복용하지 않은 경우와 저농도 스타틴과 중등도 농도 스타틴, 고농도 스타틴을 복용한 경우 1년 사망율은 각각 6.6%, 5.7%, 4.8%, 4%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이 고농도로 스타틴을 복용할시의 이로운 효과는 75세 이상인 사람들과 이 보다 어린 사람들에서도 일치되게 나타나는등 모든 연령대에서 나타났다.
연구팀은 "스타틴의 이로움에도 불구하고 스타틴이 여전히 적게 사용되고 있는 바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과 이미 이를 앓는 사람들은 보다 적극적으로 스타틴을 사용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일부 전문가들이 알레르기 부작용으로 스타틴 복용을 피할 것을 권고하고 있는등 스타틴 복용에 대해 논란이 있지만 11일 스탠포드대학 연구팀이 '순환기학'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고농도로 스타틴을 복용하는 것이 심혈관질환을 앓는 환자에서 생존율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1-84세 연령의 동맥경화성심혈관질환을 앓는 50만976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492일간 진행한 이번 연구결과 가장 높은 농도로 스타틴을 복용한 사람들에서 사망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스타틴 농도와 사망율간 역비례 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스타틴을 복용하지 않은 경우와 저농도 스타틴과 중등도 농도 스타틴, 고농도 스타틴을 복용한 경우 1년 사망율은 각각 6.6%, 5.7%, 4.8%, 4%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이 고농도로 스타틴을 복용할시의 이로운 효과는 75세 이상인 사람들과 이 보다 어린 사람들에서도 일치되게 나타나는등 모든 연령대에서 나타났다.
연구팀은 "스타틴의 이로움에도 불구하고 스타틴이 여전히 적게 사용되고 있는 바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과 이미 이를 앓는 사람들은 보다 적극적으로 스타틴을 사용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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