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브사가 개발중인 C형 간염 치료 고정 용량 병행요법이 치료 8주 후 높은 지속적인 바이러스 반응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애브비사가 밝힌 간경화증이 없는 C형 간염 환자에게 하루 한 번 투여 고정용량 글레카프레비르(glecaprevir)/)파이바브레타스비르(pibrentasvir)를 투여 받은 환자들중 97.5% 가량이 높은 지속 바이러스 반응을 보였다.
반면 8주동안의 치료동안 부작용은 발병하지 않았다.
애브비사는 이 같은 새로운 차세대 범형 용법을 올 해 말 경 미국내, 2017년 유럽과 일본내 승인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애브비사가 밝힌 간경화증이 없는 C형 간염 환자에게 하루 한 번 투여 고정용량 글레카프레비르(glecaprevir)/)파이바브레타스비르(pibrentasvir)를 투여 받은 환자들중 97.5% 가량이 높은 지속 바이러스 반응을 보였다.
반면 8주동안의 치료동안 부작용은 발병하지 않았다.
애브비사는 이 같은 새로운 차세대 범형 용법을 올 해 말 경 미국내, 2017년 유럽과 일본내 승인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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