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트럼제약사(Spectrum Pharmaceuticals Inc)의 방광암 치료제인 아파지쿠온(Apaziquone)의 FDA 승인이 불발됐다.
19일 스펙트럼제약사는 FDA가 이 같이 알려왔다고 밝혔다.
아파지쿠온은 전체 방광암의 80% 가량을 차지하는 비근육성침습성방광암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는 약물로 지난 9월 FDA 자문위는 만창일치로 아파지쿠온의 승인을 거부한 바 있다.
당시 자문위는 아파지쿠온이 방광암이 재발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늦추는데 효과적이지 않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19일 스펙트럼제약사는 FDA가 이 같이 알려왔다고 밝혔다.
아파지쿠온은 전체 방광암의 80% 가량을 차지하는 비근육성침습성방광암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는 약물로 지난 9월 FDA 자문위는 만창일치로 아파지쿠온의 승인을 거부한 바 있다.
당시 자문위는 아파지쿠온이 방광암이 재발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늦추는데 효과적이지 않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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