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사의 당뇨병 치료 신약인 줄토피(Xultophy)가 FDA의 승인을 받았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22일 노보노디스크사는 이 같이 밝히며 줄토피를 2017년 상반기 미국내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줄토피는 2014년 유럽에서 이미 승인을 받은 약물로 노보노디스크사의 트레시바와 빅토자를 합친 약물로 하루 한 번 주사로 투여 2형 당뇨병을 앓는 성인에서 혈당 조절을 돕는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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