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사의 당뇨병 치료 신약인 줄토피(Xultophy)가 FDA의 승인을 받은 가운데 줄토피의 경쟁제품인 사노피아벤티스사의 솔리쿠아(Soliqua)도 나란히 FDA의 승인을 받았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솔리쿠아는 사노피아벤티스사의 란투스(Lantus)와 릭수미아(Lyxumia)를 합친 약물로 하루 한 번 주사로 투여 2형 당뇨병을 앓는 성인에서 혈당 조절을 돕는다.
23일 사노피사는 내년 1월 솔리쿠아를 미국시장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널리스트들은 2021년 줄토피가 연간 약 12억 달러 솔리쿠아는 5억5000만 달러의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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