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테라퓨틱스(Juno Therapeutics)사의 백혈병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뇌 부종을 겪은 후 두 명이 추가로 사망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24일 주노사는 JCAR015 라는 유전자 조작을 한 개발중인 백혈병 치료요법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두 명이 뇌 부종으로 사망 같은 증상으로 이전 사망한 세 명을 포함 지금까지 총 다섯 명이 이 같은 약물에 대한 임상시험으로 사망했다라고 밝혔다.
주노사는 현재 사망의 원인을 규명중에 있으며 이 같은 약물에 대한 개발을 계속할지를 두고 고민중이다라고 밝혔다.
JCAR015는 개발중인 키메릭항원수용체 T 세포 요법(chimeric antigen receptor T-Cell therapy)으로 환자에서 T 세포를 추출 DNA를 변형시켜 암 세포를 인지하고 죽이는 능력을 강화시킨 후 다시 환자에게 투여하는 요법으로 이전 연구들에 의하면 이 같은 키메릭항원수용체 T 세포 요법이 환자의 40-90%에서 백혈병과 임파종 같은 혈액종양을 제거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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