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머크·화이자 드문 악성 피부암 치료제 '우선 승인 지위' 부여

강현성 / 기사승인 : 2016-11-30 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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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머크사와 파트너사인 화이자사가 드물지만 침습적인 피부암 치료제인 아밸루맙(avelumab)에 대해 미국내 우선 승인 검토 지위를 부여 받았다.

1일 FDA는 전이성 Merkel 세포암 (Merkel cell carcinoma)에 대해 통상적인 10개월 보다 빠른 6개월내 임상 자료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벨루맙은 MSD사의 키트루다와 로슈사의 테센트리크와 유사한 일부 종양들이 체내 면역계로 부터 숨지 못하게 하는 새로운 계열의 바이오테크 약물이다.

이에 앞서 FDA는 이전에 아벨루맙을 획기적 치료제로 지정하는 등의 다른 지원 조치를 한 바 있다.
The FDA has previously granted Merck and Pfizer other support schemes for the drug, such as 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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