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사의 장시간 작용 인슐린인 트레시바(Tresiba)가 심혈관건강에 안전하고 2형 당뇨병을 앓는 환자에서 중증 저혈당을 줄이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7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트레시바가 사노피사의 장시간 작용 인슐린인 란투스라는 경쟁제품에 비해 심혈관 부작용 유발 위험이 더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1일 노보노디스크사가 밝힌 임상시험에 대한 추가 발표 결과 트레시바가 2형 당뇨 환자에서 중증 저혈당 발생을 40%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트레시바로 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야간 저혈당 발생율도 5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노보노디스크사느 임상시험 려과 트레시바가 란투스에 비해 저혈당 발생을 덜 유발한다고 나타난 후 올 초 트레시바 제품 라벨을 개정한 바 있다.
노보노디스크사는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2017년 상반기 보건당국의 판매 승인 검토를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7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트레시바가 사노피사의 장시간 작용 인슐린인 란투스라는 경쟁제품에 비해 심혈관 부작용 유발 위험이 더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1일 노보노디스크사가 밝힌 임상시험에 대한 추가 발표 결과 트레시바가 2형 당뇨 환자에서 중증 저혈당 발생을 40%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트레시바로 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야간 저혈당 발생율도 5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노보노디스크사느 임상시험 려과 트레시바가 란투스에 비해 저혈당 발생을 덜 유발한다고 나타난 후 올 초 트레시바 제품 라벨을 개정한 바 있다.
노보노디스크사는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2017년 상반기 보건당국의 판매 승인 검토를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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