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사가 바이사이클 테라퓨틱사(Bicycle Therapeutics)와 호흡기와 심혈관계 그리고 대사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계열의 작은 물질 약물을 개발하기로 광범위한 계약을 맺었다.
양사는 2일 계획된 모든 프로그램이 시장에 출시될 경우 이번 계약으로 바이사이클사에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생길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기단계 연구는 주입형 항체 지만 알약으로도 투여될 수 있는 작은 물질이라는 특징을 갖는 바이사이클사의 bicyclic 펩타이드 제품을 사용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아스트라제네카사는 종양외 핵심 치료 영역에 있어서 약물 개발 능력을 확장시키게 됐다.
양사는 2일 계획된 모든 프로그램이 시장에 출시될 경우 이번 계약으로 바이사이클사에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생길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기단계 연구는 주입형 항체 지만 알약으로도 투여될 수 있는 작은 물질이라는 특징을 갖는 바이사이클사의 bicyclic 펩타이드 제품을 사용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아스트라제네카사는 종양외 핵심 치료 영역에 있어서 약물 개발 능력을 확장시키게 됐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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