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러다임(Aradigm)사가 개발중인 만성폐감염과 연관된 난치성 드문 질환에 대한 흡입형 항생제에 대한 두 종의 말기 임상시험이 혼재된 결과를 보였다.
하루 한번 투여되는 풀마퀸(Pulmaquin) 이라는 이 같은 약물은 녹농균(P. aeruginosa) 이라는 만성폐감염을 앓는 비낭포성섬유성기관지확장증을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테스트 중이다.
비낭포성섬유성기관지확장증은 현재 승인된 치료 약물이 없다.
풀마퀸은 두 종의 비슷한 말기 임상시험에서 테스트된 바 ORBIT-4 라는 임상시험에서는 위약에 비해 이로움이 현저하게 큰 것으로 나타난 반면 ORBIT-3 라는 임상시험에선 위약보다 낫긴 하지만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정도로 이로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하루 한번 투여되는 풀마퀸(Pulmaquin) 이라는 이 같은 약물은 녹농균(P. aeruginosa) 이라는 만성폐감염을 앓는 비낭포성섬유성기관지확장증을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테스트 중이다.
비낭포성섬유성기관지확장증은 현재 승인된 치료 약물이 없다.
풀마퀸은 두 종의 비슷한 말기 임상시험에서 테스트된 바 ORBIT-4 라는 임상시험에서는 위약에 비해 이로움이 현저하게 큰 것으로 나타난 반면 ORBIT-3 라는 임상시험에선 위약보다 낫긴 하지만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정도로 이로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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