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사와 앨러간사가 로슈사의 블록버스터 항암제인 아바스틴에 대한 바이오시밀러 약물의 승인을 유럽보건당국에 신청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3일 양사는 ABP 215 이라는 약물이 가장 흔한 폐암을 앓는 환자에서 아바스틴 만큼 효과적이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난 말기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이 같이 승인을 신청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아바스틴은 대장암과 신장암, 난소암과 유방암을 앓는 환자에서도 사용 승인된 약물로 올 해 만 9월까지 총 50억 달러의 판매고를 올렸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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