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사의 항암제인 지카디아(Zykadia)가 드문 폐암에 대해 진행 속도를 늦추는데 있어서 기존 표준 항암 치료요법 보다 2배 효과적인 것으로 말기 임상시험 결과 나타났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6일 노바티스사는 역형성임파종카이나제양성진행성비소세포성폐암(anaplastic lymphoma kinase-positive (ALK+)advanced non-small cell lung cancer)을 앓는 환자들이 기존 표준 요법을 받았을 시 폐암이 진행되는데 8.1개월 걸리는데 비해 지카디아 치료시에는 16.6개월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카디아는 이미 화이자의 잘코리(Xalkori) 치료에도 진행되거나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에서 대안치료나 2차 치료제로 이미 미국내 가속승인을 받은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