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파마슈티컬(Synergy Pharmaceuticals)사의 만성특발성변비 치료 신약이 FDA 승인을 받았다.
20일 FDA는 하루 한 번 경구로 복용하는 약물인 트루란스(Trulance)라는 약물을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FDA는 하지만 18세 이하인 환자에서는 트루란스의 안전성과 효능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트루란스는 변비 증상이 동반된 과민성대장증후군에 대해 지난 12월 두 종의 말기 임상시험에서 주 목표를 달성한 바 있다.
시너지사는 프레카나타이드(plecanatide)라는 화학명의 트루란스가 2021년경 연간 3억4880만 달러의 연 판매고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트루란스는 지난 2012년 미국내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 변비와 만성특발성변비 치료제로 승인을 받아 아이런우드파마슈티컬 사가 생산하고 북미와 유럽에서 앨러간 사가 중국, 홍콩, 마카오에선 아스트라제네카사가 일본에선 아스텔라파마사가 판매 하고 있는 린제스(Linzess)라는 약물과 경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일 FDA는 하루 한 번 경구로 복용하는 약물인 트루란스(Trulance)라는 약물을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FDA는 하지만 18세 이하인 환자에서는 트루란스의 안전성과 효능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트루란스는 변비 증상이 동반된 과민성대장증후군에 대해 지난 12월 두 종의 말기 임상시험에서 주 목표를 달성한 바 있다.
시너지사는 프레카나타이드(plecanatide)라는 화학명의 트루란스가 2021년경 연간 3억4880만 달러의 연 판매고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트루란스는 지난 2012년 미국내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 변비와 만성특발성변비 치료제로 승인을 받아 아이런우드파마슈티컬 사가 생산하고 북미와 유럽에서 앨러간 사가 중국, 홍콩, 마카오에선 아스트라제네카사가 일본에선 아스텔라파마사가 판매 하고 있는 린제스(Linzess)라는 약물과 경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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