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사가 개발중인 콜레스테롤 강하제인 레파타(Repatha)가 심장질환을 앓는 환자에서 심장마비와 뇌졸중, 사망 위험을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3일 암젠사는 Fourier 라는 2만75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 어떠한 안정성 문제도 제기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일부에서는 레파타가 일부 환자에서 인지능을 손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우려했지만 이번 임상시험 결과 전혀 이는 기우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지난 9월 발표된 소규모 임상시험에서는 레파타가 심장질환의 기저 원인인 동맥혈관을 막는 플라크를 없애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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