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b조 중간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나이지리아 골키퍼인 빈센트 엔예아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2일 열린 한국-그리스전에서 우리나라는 전반 8분 이정수의 첫 골에 이어 후반 7번경 박지성의 쐐기골을 기록했다.
또한 마라도나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메시, 에인세의 활약으로 나이지리아를 1-0으로 제압하며 2위를 기록했다.
다만 이 날 경기에서 나이지리아 골키퍼인 빈센트 엔예아마의 활약은 단연 돋보였다. 메시를 상대로 골을 쉽게 허용하지 않아 찬사를 받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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