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4강신화의 주역인 히딩크 감독의 발언이 화제다.
최근 한국-그리스전을 두고 혹평을 가한 것.
‘골닷컴 네덜란드’의 히드 벨트캄프에 따르면 히딩크 전 감독은 한국 대표팀의 경기 내용을 두고 전반적으로 잘하지 못한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그리스팀을 두고서도 경기 내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 같다고 일침을 가했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더욱 잘하라는 독려의 속뜻이 숨겨져 있는 것 같다", "마음만은 한국을 응원하고 있었을 것"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2일 열린 한국-그리스전에서 우리나라는 전반 8분 이정수의 첫 골에 이어 후반 7번경 박지성의 쐐기골을 통해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아르헨티나는 나이지리아를 1-0으로 꺾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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