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져
국가대표 골키퍼 정성룡이 팀내 최고평점을 얻은 가운데 아들을 출산하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허정무호 주전 골키퍼인 정성룡 선수는 유럽의 축구 전문매체인 스카이스포츠에서 팀내 최고평점인 7점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전에서 박주영의 자책골과 이과인의 해트트릭 등 4골을 내줬지만 아르헨티나의 파상공세를 잘 막아냈다는 평을 얻은 것.
또한 정 선수는 오늘(18일) 오전 아내 임미정 씨가 분당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해 겹경사가 생겼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전해진다.
정성룡, 임미정 부부의 아기는 ‘사랑’이라는 태명을 갖고 있으며 당초 2010 남아공월드컵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17일 태어날 예정이었으나 예정일보다 하루 늦게 출산하게 된 것.
한편 정성룡은 만삭의 아내를 두고 남아공월드컵 장도에 오르며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해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국가대표 골키퍼 정성룡이 팀내 최고평점을 얻은 가운데 아들을 출산하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허정무호 주전 골키퍼인 정성룡 선수는 유럽의 축구 전문매체인 스카이스포츠에서 팀내 최고평점인 7점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전에서 박주영의 자책골과 이과인의 해트트릭 등 4골을 내줬지만 아르헨티나의 파상공세를 잘 막아냈다는 평을 얻은 것.
또한 정 선수는 오늘(18일) 오전 아내 임미정 씨가 분당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해 겹경사가 생겼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전해진다.
정성룡, 임미정 부부의 아기는 ‘사랑’이라는 태명을 갖고 있으며 당초 2010 남아공월드컵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17일 태어날 예정이었으나 예정일보다 하루 늦게 출산하게 된 것.
한편 정성룡은 만삭의 아내를 두고 남아공월드컵 장도에 오르며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해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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