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우루과이를 상대로 8강에 도전한다.
23일 열린 대한민국-나이지리아 전에서 우리나라는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거둠에 따라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해 우루과이와 맞붙게 된다.
하지만 우루과이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우루과이의 경우 무실점으로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에서 16강에 진출했다.
현재 본선 A조에 속한 우루과이는 2승1무를 기록해 16강에 올랐으며 역대 월드컵 선정에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오래되긴 했지만 1930년과 1950년에 2회에 걸친 우승을 한 전적이 있으며 본선진출은 10회를 기록하고 있는 강팀 중 하나라는 것이다.
오는 26일 밤 11시 우리나라와 8강의 명운을 걸고 일전을 치르게 될 우루과이가 결코 약팀이 아닌만큼 축구전문가들은 "수비가 강한 팀이 아니라는 점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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