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 ‘왕숙신도시’ 내 2개 부지의 주 용도 중 하나로 병원용지가 설정됐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국토교통부가 병원용지 2곳이 포함된 남양주 왕숙지구 지구계획 절차를 승인했다.
이번에 승인된 지구계획에서 병원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용지는 2곳으로, 각각 1만9241㎡와 3만9241㎡ 규모의 용지이며, 모두 왕숙 1지구 내에 위치한 용지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남양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종합병원을 유치해달라는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등 지역 주민들의 요구가 높아 시 입장에서는 기본적으로 유치에 긍정적이다.
실제로 현재 추진되는 왕숙 1ㆍ2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종합병원은 구리시 소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으로 차로 최소 15분 이상 이동해야 해 왕숙 신도시에 종합병원 유치 기대감과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남양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용지는 의료용지로 특정된 것이 아닌 여러 주 용도 중 하나로 의료용지가 잡혀있어 병원 이외의 다른 시설물들이 들어올 수 있는 바, 해당 용지들에 종합병원 등이 들어서는 방향으로 진행될 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국토교통부가 병원용지 2곳이 포함된 남양주 왕숙지구 지구계획 절차를 승인했다.
이번에 승인된 지구계획에서 병원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용지는 2곳으로, 각각 1만9241㎡와 3만9241㎡ 규모의 용지이며, 모두 왕숙 1지구 내에 위치한 용지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남양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종합병원을 유치해달라는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등 지역 주민들의 요구가 높아 시 입장에서는 기본적으로 유치에 긍정적이다.
실제로 현재 추진되는 왕숙 1ㆍ2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종합병원은 구리시 소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으로 차로 최소 15분 이상 이동해야 해 왕숙 신도시에 종합병원 유치 기대감과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남양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용지는 의료용지로 특정된 것이 아닌 여러 주 용도 중 하나로 의료용지가 잡혀있어 병원 이외의 다른 시설물들이 들어올 수 있는 바, 해당 용지들에 종합병원 등이 들어서는 방향으로 진행될 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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