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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우비즈는 로슈의 나이 관련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 약품이다. (사진=DB) |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황반변성 바이오시밀러 약품 ‘바이우비즈’를 승인한다고 발표했다.
바이우비즈는 로슈의 나이 관련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 약품이다.
바이오시밀러 약품은 생물을 이용해 만든 의약품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루센티스는 2020년 14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정도의 블록버스터급 약물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내년 6월부터 미국에서 바이우비즈의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세용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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