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8명…치명률 0.8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98명,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어 1716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9만2699명(해외유입 1만4257명)이라고 밝혔다.
사흘 연속 1700명대다. 추석 연휴 동안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 이후 79일 연속 네 자릿수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 640명, 경기 544명, 인천 108명 등 수도권에서만 1292명(76.1%)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충남 54명, 대구 53명, 대전 43명, 전북 40명, 광주 36명, 강원 30명, 경남 28명, 부산·충북 각 24명, 울산 22명, 경북 20명, 전남 14명, 세종·제주 각 9명 등 총 406명(23.9%)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863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0만1192건(확진자 326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5631건(확진자 3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6만5457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030명으로 총 26만2842명(89.8%)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만743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12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27명(치명률 0.83%)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차 접종은 2만7400명으로 총 3657만105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만5791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2220만4741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
| ▲확진자 현황 (사진=중앙방역대책본부 제공)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98명,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어 1716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9만2699명(해외유입 1만4257명)이라고 밝혔다.
사흘 연속 1700명대다. 추석 연휴 동안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 이후 79일 연속 네 자릿수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 640명, 경기 544명, 인천 108명 등 수도권에서만 1292명(76.1%)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충남 54명, 대구 53명, 대전 43명, 전북 40명, 광주 36명, 강원 30명, 경남 28명, 부산·충북 각 24명, 울산 22명, 경북 20명, 전남 14명, 세종·제주 각 9명 등 총 406명(23.9%)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863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0만1192건(확진자 326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5631건(확진자 3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6만5457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030명으로 총 26만2842명(89.8%)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만743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12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27명(치명률 0.83%)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차 접종은 2만7400명으로 총 3657만105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만5791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2220만4741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