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에서 척수손상 후 수의적인 운동을 조절하는 신경이 다시 자라게 하는데 처음으로 성공했다.
9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네이쳐신경과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이 같이 나타났다.
이에 앞서 최근 손상된 시신경이 회복 다시 시력을 찾는 일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이번 연구결과 마찬가지로 척수손상후 다시 손상된 신경이 자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신경세포가 자라는 능력은 출생당시에는 있지만 이 같은 능력은 나이가 들면서는 사라진다.
이번 연구결과 정상 환경하에서는 새로운 신경세포가 자라는 것을 멈추게 하는 PTEN 이라는 유전자를 차단함으로 새로운 신경세포가 자라게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현재 이 같은 방법이 실제로 척수손상 환자에서 척수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한 검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척수 손상자의 마비와 기능 소실은 지금까지는 치료가 불가능한 것으로 생각됐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척수 손상 환자에서 신경 연결을 재생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9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네이쳐신경과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이 같이 나타났다.
이에 앞서 최근 손상된 시신경이 회복 다시 시력을 찾는 일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이번 연구결과 마찬가지로 척수손상후 다시 손상된 신경이 자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신경세포가 자라는 능력은 출생당시에는 있지만 이 같은 능력은 나이가 들면서는 사라진다.
이번 연구결과 정상 환경하에서는 새로운 신경세포가 자라는 것을 멈추게 하는 PTEN 이라는 유전자를 차단함으로 새로운 신경세포가 자라게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현재 이 같은 방법이 실제로 척수손상 환자에서 척수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한 검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척수 손상자의 마비와 기능 소실은 지금까지는 치료가 불가능한 것으로 생각됐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척수 손상 환자에서 신경 연결을 재생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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