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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자료= 질병관리청 제공) |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는 연휴를 맞이해 검사 수가 감소한 탓에 1575명으로 집계되며 이틀 연속 2000명대 미만을 기록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57명,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575명 늘어난 32만1352명(해외유입 1만4563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지역별로 서울 518명, 인천 105명, 경기 496명 등 수도권에서만 1119명 확진됐다.
그 외 지역별로 부산 46명, 대구 49명, 광주 14명, 대전 39명, 울산 11명, 세종 10명, 강원 24명, 충북 44명, 충남 33명, 전북 23명, 전남 13명, 경북 57명, 경남 70명, 제주 5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416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6만9599건(확진자 28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1967건(확진자 5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1만1982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528명으로 총 28만4197명(88.44%)이 격리 해제돼 현재 3만463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46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524명(치명률 0.79%)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5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2만5355명으로 총 3973만9505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20만9328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2722만5977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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