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항생제를 복용한 사람들이 암 전구질환일 수 있는 대장내 용종이 자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위장관'학지에 발표된 1만6000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20-39세 사이 2개월 이상 항생제를 복용한 사람들이 향후 선종이라는 특이 대장 용종으로 진단받을 위험이 3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40-50세에 2개월 이상 항생제를 복용한 사람들도 향후 몇 십년 후 선종으로 진단될 위험이 6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이 같은 용종이 얼마나 암으로 진행하는지는 규명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장내 세균의 다양성이 종양 발병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결과가 조기 단계의 연구로 추가 연구가 더 필요 이번 연구결과만으로 항생제를 복용하던 사람들이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6일 '위장관'학지에 발표된 1만6000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20-39세 사이 2개월 이상 항생제를 복용한 사람들이 향후 선종이라는 특이 대장 용종으로 진단받을 위험이 3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40-50세에 2개월 이상 항생제를 복용한 사람들도 향후 몇 십년 후 선종으로 진단될 위험이 6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이 같은 용종이 얼마나 암으로 진행하는지는 규명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장내 세균의 다양성이 종양 발병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결과가 조기 단계의 연구로 추가 연구가 더 필요 이번 연구결과만으로 항생제를 복용하던 사람들이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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