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경기도 용인시 청미천 주변에서 10월 24일에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시료 1건에서 H5N8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확인되어 주변 지역에 대한 야생조류 예찰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H5N8형 검출지점 주변 철새 도래지에 대해 검출지점 ...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국국제협력단,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 한국환경공단 등과 ‘환경위성 공동활용 플랫폼 구축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국제협력단 사무소에서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환경위성 공동 활용 플랫폼 구축 사업’은 지난 2월 19일에 발사된 세계 최초의 정지궤도 환경위 ...
환경부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할당대상업체의 배출량을 검증하는 16개 검증기관의 검증실적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그 순위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16개 검증기관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할당대상업체의 온실가스 배출량 명세서를 검증하게 된다. 해 ...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강화된 수도권 방역관리 체계’가 시행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단체로 송별회를 위한 회식과 노래방을 방문한 국립환경인재개발원의 직원들에 대한 ‘기강 해이’ 문제가 지적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지난 6월 17일 환경부 소속기관인 국립환경인재개발원의 OO ...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최근 50메가와트(MW)급 규모의 수력발전설비의 핵심부품인 수차 ‘러너(Runner)’를 100% 국산기술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러너(Runner)’는 물의 위치에너지를 기계적 회전에너지로 변환시키는 부품이다. 높은 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르는 물이 수차 러너를 회전시키 ...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대기오염물질 불법 배출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올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수도권대기환경청·지자체·한국환경공단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수도권 지역의 주요 국가·일반산업단지 및 최근 소규모(대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2020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이하 공모전)` 수상작 60점을 선정해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 시상식은 10월 27일 오후 2시 인천 서구 종합환경연구단지 내에 있는 야외마당에서 개최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권고사항에 준하는 실외행사로 ...
환경부는 ‘제9회 그린시티(환경관리 우수 자치단체)’ 공모에서 대통령상에 서울 양천구를 비롯해 기초지자체 6곳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무총리상은 경기 시흥시가, 환경부 장관상은 경기 고양시, 경남 김해시, 충남 서천군, 충남 홍성군이 각각 선정됐다.
‘그린시티’는 환경관리가 우수한 지자체를 시상하여 환 ...
2019년 해양환경측정망을 통한 해양수질 조사결과 매우나쁨을 의미하는 5등급 해역이 2018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는 전국 68개 연안에 425개 해양환경측정망을 설치해 염분, 용존산소량 등 수질조사를 하고 있다.
26일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하면 2019년 전국 ...
코로나19로 인해 음식물 배달 플라스틱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의 일회용품 줄이기 자율 규제를 유도하는 현재의 정부 정책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환경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이에 배달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규제 ...
코로나19 발생 이후 정부는 격리의료폐기물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코로나19 격리의료폐기물 관리방안’에 ‘당일 위탁‧당일 운반‧당일 소각’으로 강화했지만, 현실은 300km 이상 떨어진 소각업체로 운반해 소각처리를 하고 있는 등 장거리 운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정 ...
정부가 제품의 환경성 개선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와 기업의 친환경 소비‧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환경표지 인증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환경표지 인증업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인증마크를 달고 온라인상에서 판매가 되는 등 무단사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3 ...
쌍용양회공업가 영월 서강 산업폐기물처리장을 추진하며 폐기물을 원료로 시멘트를 생산하는 공정의 안전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환경부는 이와 관련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준비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3일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환경부 및 산하기관 ...
쓰레기장에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처벌하는 법적 규정이 명확하지 않음에도, 전국 지자체가 법에 근거도 없는 조례를 제정해 과태료를 부과‧징수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이 환경부 및 전국 지자체에서 제출받은 ‘생활폐기물 투기 단속 현황’ 자료에 따르면, ...
야생멧돼지 관련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이 개정된다.
환경부는 지난 일주일간(10월 15~21일) 멧돼지 시료 총 155건(폐사체 시료 41건, 포획개체 시료 114건)을 검사한 결과, 경기도 연천군과 강원도 양구군에서 발견된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2건이 추가로 발생해 현재까지 총 766건이 발생했다고 22 ...
코로나19로 인해 음식물 배달 플라스틱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의 일회용품 줄이기 자율 규제를 유도하는 현재의 정부 정책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환경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이에 배달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한 정 ...
농림축산식품부는 겨울철새가 국내에 본격적으로 도래함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강화된 방역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2020년 10월 겨울철새 서식 현황 조사(환경부) 결과, 전국에 57만수의 철새가 도래한 것이 확인되었고, 최근 러시아 등 주변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 ...
초미세먼지(PM2.5) 노출에 의한 국내 초과사망자가 최근 3년간 6만 3969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이 질병관리청의 자료를 조사 및 분석한 결과,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초미세먼지에 의한 만 30세 이상 초과사망자 수는 2015년 2만 583명, 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