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6일~3월 3일(6일)간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10건이 확진됐다.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예찰 과정에서 수거‧채취한 야생조류 폐사체, 분변 및 포획개체 시료를 검사한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폐사체는 모두 쇠기러기이며, 지역별로 ...
올해 9월부터 라돈침대 등 관련 제품이 ‘천연방사성제품 폐기물’ 처리 지침에 따라 폐기된다.
환경부는 방사선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제품의 폐기를 위한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그간 라돈침대 등 관련 폐기물은 적정한 폐기기준이 없어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관리 아래 해당 사 ...
지난 1주(19~25일)간 야생조류에서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10건이 확진됐다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예찰 과정에서 수거‧채취한 야생조류 폐사체, 분변 및 포획개체 시료를 검사한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폐사체별로는 쇠기러기가 7건, 큰고니 ...
정부가 3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총력대응을 펼친다.
고농도 발생 우려시기인 지난해 12월부터 현재(2월 23일 기준)까지 초미세먼지(PM2.5) 상황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3월은 통상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연중 가장 높은 달이고, 이동성 고기압의 ...
환경부가 포장재의 실질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그간 재활용이 어려워 잔재물로 처리되는 포장재와 바이오플라스틱(바이오매스 합성수지 제품)에 대해 분리배출 표시를 신설한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분리배출 표시에 관한 지침’ 일부개정안을 24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 하고, 관련업계 등 국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 ...
코로나19가 장기화로 지난해 의료폐기물 소각량이 하루 허가용량의 90.4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실이 환경부에서 받은 ‘2020년도 의료폐기물 소각업체별 처리량’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의료폐기물 소각장 13곳의 허가된 하루당 총 소각용량은 589.4t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
지난 달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가습기살균제의 살균성분인 CMIT/MIT가 이용자에게 폐질환과 천식을 유발했다는 증거가 없다며, 이 제품을 생산한 업체 대표 등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CMIT/MIT 성분의 가습기살균제의 피해 신청자는 1792명, ...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는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예찰 과정에서 수거‧채취한 야생조류 폐사체, 분변 및 포획개체 시료를 검사한 결과, 지난 2월 11일~ 18일까지 8일 간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25건이 확진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첫 발생 이후 누적 건수는 197건이며, 폐 ...
수도권과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에 따라 국공립시설의 운영 제한이 완화된다.
환경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함에 따라 소관 국공립시설의 운영 제한을 완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로 비수도권 지역의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국립생태원(충남 서천), ...
앞으로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소 매장 내에서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의 사용이 금지된다.
환경부는 코로나19로 심화된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 플라스틱 사용 규제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과 하위법령 개정안을 오는 16일부터 3월 29일까지 41일간 입법예고한다고 ...
환경 당국이 올해 6740억원을 투입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시행한다.
환경부는 보조금 산정 방식을 개선하는 등 제도 보완을 통해 예산효율성과 이용편의성을 높인 ‘2021년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오는 16일부터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환경부는 올해 저감사업 실시에 앞서 자체 조사팀을 구성하여 ...
미세먼지로 인한 수도권 비상저감조치가 올해 첫 시행된다.
환경부는 14일 오전 6시부터 6개 지역(서울·인천·경기·충남·충북·세종)에 초미세먼지(PM2.5)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이에 따라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기간 내내 지속된 고농도 상황은 지난 10일 밤부터 유입된 ...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예찰 과정에서 수거‧채취한 야생조류 폐사체, 분변 및 포획개체 시료를 검사한 결과, 지난 2월 5일~2월 10일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28건이 확진됐다고 13일 밝혔다.
2020년 10월 첫 발생 이후 누적건수는 172건이며, 폐사체에서 ...
환경부는 설 연휴기간 동안 미세먼지 고농도 상황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이 기간동안 최대한 야외활동 자제 등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12일 오후 4시 기준 서울, 경기, 인천, 충남, 세종 지역은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50㎍/㎥을 초과하는 고농도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인천, 경기, 충남 ...
AI·ASF 중앙사고수습대책본부(이하 중수본)는 고병원성 AI와 ASF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임에 따라 설 연휴 기간에도 방역에 소홀함이 없도록 빈틈없는 방역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고병원성 AI는 가금농장에서 총 92건 발생했으며, 야생조류에서도 고병원성 AI 항원 173건이 지속적으 ...
지난해 한국과 중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5년전 보다 25%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환경부와 중국 생태환경부는 양국의 미세먼지 대응 상황과 지속적인 협력계획 등을 10일 오전 합동으로 공개했다. 이번 합동공개는 지난해 11월 13일 개최된 ‘한중 계절관리제 교류회의’에서 처음 논의된 이후 약 3개월간 준비 ...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악취 기술진단제도 부실 운영 방지를 위해 기술진단 업무를 대행하는 악취기술진단 전문기관 7개소에 대해 운영실태를 점검한다고 8일 밝혔다.
악취기술진단 전문기관 등록제는 지자체가 설치·운영하는 하수처리장, 분뇨처리장 등 공공환경시설에 대한 악취 기술진단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지난 2019 ...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성묘 등 사람·차량의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가축전염병 방역태세를 한층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는 가금농장에서 총 87건이 발생했고, 야생조류 고병원성 항원 검출 건수도 지난해 12월 45건에서 1월 기준 103건으로 대폭 증가했다.
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