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그린 유니콘이 탄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선다.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오후 포스코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2020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지원사업에 선정된 41개 기업들을 초청하여 이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듣는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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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측정자료 등을 조작하면서 특정유해물질을 배출하는 행위 등 등 중대 환경 범죄를 저지르면 매출액의 최대 5%의 과징금을 각오해야 한다.
환경부는 ‘환경범죄 등의 단속 및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이하 환경범죄단속법) 시행령’ 개정안이 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 ...
정부가 올해 연말까지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LEDS)을 수립한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장관회의(녹실회의)'를 개최하여,장기 저탄소 발전전략(LEDS) 정부안 수립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연말까지 정부안을 마련하기 위한 관계부처 장관 간 회의였다. 참석자들은 장 ...
환경부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에 따라 중앙정부의 부문별 배출저감대책 지자체 세부시행계획 수립‧이행 국민보호 및 한중협력 강화 등 4개 분야를 집중 추진한다.
환경부는 정세균 국무총리가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를 주재했다고 2일 밝혔다.
미세먼 ...
경남 서부권의 수도요금이 620원 870원 1120원 등으로 통일된다.
환경부는 오는 3일 오후 창원시에 위치한 낙동강유역환경청 대회의실에서 경남 통영시·사천시·거제시‧고성군 등 경남서부권 지자체 4곳 및 한국수자원공사와 ’주민 수도요금 단일화를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국내 물 기업이 세계 수준으로 도약하도록 지원하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유망기업(워터스타기업) 공모’를 오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국내 물 기업의 연구개발부터 사업화, 해외진출까지 전주기 지원을 위해 환경부가 조성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운영 ...
환경부와 통일부는 오는 2일부터 10개월간 남북 접경 지역인 한강(임진강) 하구의 우리측 지역 습지에 대한 생태조사를 착수한다.
남북은 지난 2018년 ‘9.19 군사분야 합의서’에 따라 정전협정 체결 이후 65년 만에 최초로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에 대한 공동수로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후 한강하구의 생태·환경 등 ...
환경부는 한국수자원공사, 유네스코 물 안보 국제연구교육센터와 함께 ’지구촌 물 위기 극복을 위한 혁신기술 활용 역량강화 과정‘ 교육을 11월 2일부터 5일간 대전 유성구 소재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인공지능, 감지기(센서), 무인기(드론) 등 혁신 물 기술을 활용하여, 기후변화로 더욱 ...
환경부는 법무부와 함께 ‘지하수법’에 따라 신고 또는 허가를 받지 않은 지하수시설(이하 지하수 미등록 시설)에 대해 올해 11월 2일부터 내년 5월 3일까지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지하수 미등록 시설이 방치될 경우, 오염물질을 땅속으로 퍼뜨리는 지하수 오염원이 될 수 있으며, 무분별한 사용으로 지하수를 고갈 시킬 ...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과 농촌진흥청 소속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생명공학(바이오)기업-재배농가-한국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에이티센터에서 나고야의정서 대응을 위한 ‘생물소재 국산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나고야의정서 대응을 위한 생물소재의 국산화를 추진하는 기 ...
환경부는 만경강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의 중간검사 결과 H7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질병관리청 및 해당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사실을 즉시 통보해 신속히 방역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
환경부는 지난 일주일간 멧돼지 시료 총 167건을 검사한 결과, 경기도 연천군과 강원도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에서 발견된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10건이 추가로 발생해 현재까지 총 776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양성이 확진된 폐사체는 광역울타리 내에서 환경부 수색팀과 주민에 의해 발견됐으며, 아프리카돼지 ...
환경부는 지난 일주일간(10월 22일~28일) 멧돼지 시료 총 167건(폐사체 시료 56건, 포획개체 시료 111건)을 검사한 결과, 경기도 연천군과 강원도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에서 발견된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10건이 추가로 발생해 현재까지 총 776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양성이 확진된 폐사체는 ...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이 29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산구 삼거동에 위치한 청사에서 개원식을 갖고, 야생동물 질병에 대한 상시대응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 광주광역시장 등을 비롯해 유관기관과 야생동물 분야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
환경부는 2019년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 정부가 추진한 각종 환경정책의 성과와 현재 추진 중인 주요 환경정책 등의 정보를 총망라한 ‘2020 환경백서’를 10월 30일 발간한다고 29일 밝혔다.
‘환경백서’는 전년도에 추진한 주요 환경정책 내용과 중장기 발전방향 등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당해 연도의 주요 환경정 ...
환경부는 녹색금융 활성화에 관한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10월 30일 오후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회의실에서 ’제2회 녹색금융 추진 협의체(TF)‘ 전체 회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체 회의에서는 한국형 녹색금융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 녹색금융 정책 추진 동향과 각 실무작업반별 ...
환경부는 2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 회의실에서 ‘제5차 한·중·일 탄소가격제 포럼’을 화상회의로 개최하여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등 동북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배출권거래제 등 탄소가격제도의 기술적 사항 및 운영 세부경험 등을 효과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우리나라 환경부, 중국 생태환경부, 일본 환경 ...
환경부는 경기 용인시 청미천 일대에서 10월 24일에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을 분석한 결과,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28일 확인돼 검출지점 주변에 대한 예찰 등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검출된 바이러스는 올해 처음 10월 25일에 충남 천안시 봉강천 일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조도지구 내 무인섬 일대에서 무인기(드론)를 활용해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립공원공단은 해상국립공원 특정도서 및 특별보호구역의 무단출입, 취사, 오물투기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무인기 등의 첨단장비로 순찰 효율성을 높이 ...
환경부는 28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20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개최하여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개정 법률에 따른 심사 결과 등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종전 법에서 아직 판정받지 못한 신청자,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한 신청자 순서로 500명을 심사하여, 이 중 264명을 가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