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코사민이 췌장암 세포 괴사를 유발하고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9일 라발대학 연구팀이 '내분비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글루코사민 노출이 인슐린을 생성하는 췌장 세포의 괴사율을 크게 높여 이로 인해 당뇨병 발병 위험 역시 크게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글루코사 ...
닌텐도 위 게임등의 인터렉티브게임(interactive games)게임을 하는 것이 염좌등 각종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 필라델피아소아병원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닌텐도 위 등의 게임과 연관된 동작이 발과 어깨, 발목이 접질리거나 삐게 하는 가장 흔한 원인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부모나 아이를 돌보는 사람이 술을 마실 경우 아이들이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Sudden Infant Death Syndrome)이 발병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9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중독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한 해 중 어느 때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술을 더 많이 마시는 날인 ...
모유에는 질병을 예방하는 항체가 들어 있어 생후 6달 동안 모유만 먹여 키우는 것이 아이들에서 감염질환 발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8일 그리스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양질의 건강관리와 백신 예방 접종 프로그램등의 다른 인자와 상관 없이 모유수유를 하는 것이 아이들에서 감염질환을 예방할 수 ...
TV와 비디오 그리고 컴퓨터를 과도하게 많이 하는 것이 10대 청소년들을 살찌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몬트리올대학 연구팀이 '미역학저널'에 밝힌 5년에 걸친 연구결과에 의하면 과도한 TV 시청과 비디오게임과 인터넷 사용이 10대 청소년들의 체지방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결과 하루 두 시간 ...
9-10세경 신체적으로 더 건강한 아이들이 뇌 속 해마라는 영역이 더 크고 기억력 검사상 기억력이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일리노이대학 연구팀이 'Brain Research'지에 밝힌 49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MRI를 사용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어렸을 적 운동이 해마라는 뇌 영역에 영향을 미쳐 새로운 ...
영아기와 소아기 수면 시간이 짧았던 아이들이 향후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5일 워싱턴대학 연구팀이 '미의학협회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영아기와 학동기 이전 밤에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한 사람들이 소아비만이 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이 밤중 수면이 부족했던 아이들 ...
태어난 지 최소 한 달 이상 아이에게 모유수유를 하지 않은 엄마들이 생애 어느 시점에서 2형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과거 연구결과에 의하면 최소 6달에서 1년 이상 모유수유를 하는 것이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이로운 것으로 나타난 바 있지만 피츠버그대학 연구팀이 11일 '미의학협회저널'에 ...
아이를 낳은 엄마 3명중 1명 이상과 아빠 5명중 1명 가량이 아이를 낳은 첫 12달 동안 우울증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영국 Medical Research Council 연구팀이 '소아청소년학지'에 밝힌 8만6957 가정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아이가 생긴 아빠들에서 산후우울증이 생각 이상으로 흔한 ...
자궁내 스트레스에 노출될 시 여아들 보다 남자아이들이 출생후 더 큰 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애든버러대학 연구팀이 밝힌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임신 초기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된 암컷 쥐들에게서 태어난 수컷 쥐들이 암컷 쥐들 보다 스트레스에 더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랐을 시 이 같 ...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새로이 엄마다 된 여성들의 경우 아이를 출산한지 첫 몇 달내 시간적으로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웨스트버지니아대학 연구팀이 밝힌 새로이 엄마가 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이 같이 새로이 엄마가 된 여성의 경우 아이를 출산한지 첫 몇 달 동안 하루 저 ...
임신중 특정 타입의 살충제에 노출된 여성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이 자라면서 주의력 장애가 발병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s' 저널에 밝힌 이 같은 연구결과 유기인 살충제가 뇌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이 다시 한 번 확인됐 ...
어릴적 외상을 입었거나 학대를 받은 사람들이 수명이 짧고 향후 체내 인체 면역반응이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오하이오주립대학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어릴 적 학대나 부모를 잃는등 심각한 스트레스 환경에 노출된 아이들이 수명이 짧고 향후 체내 면역력이 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평균 연령 70세의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