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ㆍ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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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 스트레스에 강한 아이 만든다
김미리 2010.08.15
아버지에 대한 어릴 적 기억이 남성들이 스트레스를 다루는 능력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캘리포니아주립대학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아버지에 대한 어릴 적 좋은 기억을 가지는 아들들이 일상적인 스트레스에 직면시 정서적으로 안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동안 부모와의 관계가 자녀에 ...
낮 길어지는 봄 '아이들은 피곤하다'
김미리 2010.07.28
봄철 해가 늦게 지고 낮이 길어지는 것이 10대 청소년들이 잠 드는 시간을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Polytechnic Lighting 리서치 센터 연구팀이 'Chronobiology International'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겨울을 지나 봄이 되며 초저녁에도 햇빛이 있는 것이 아이들이 잠자리에 ...
30살 넘은 뚱뚱한 엄마 '모유 안 나오네'
김미리 2010.07.28
고령과 과체중인 것이 모유 생산을 늦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신시내티소아병원 연구팀이 '미임상영양학저널'에 밝힌 431명의 첫 아이를 출산한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30세 이상 혹은 과체중 혹은 신생아가 태어난 첫 날 모유수유에 장애가 있었던 첫 아이를 낳은 산모들이 완벽하게 모유를 생산하 ...
2살 이하 아이 있는 부모 10명중 6명 '수면 부족'
김미리 2010.07.26
아이를 낳은 부모들은 아이가 2세가 될 때 까지 평균 6달 가량의 수면 시간을 잃어 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영국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부모 10명중 1명 가량이 매일 밤 단 2시간 가량만을 연속으로 잘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살이 안 된 아이가 있는 부모의 약 60% 이상이 매일 ...
아이들 생후 15일 이내 '우유' 먹여라
장은주 2010.07.16
일찌감치 우유 단백질에 노출되는 것이 향후 알레르기에 대한 내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전문가들은 생후 몇 달 간은 우유를 먹이지 말고 모유만을 먹이며 일부는 심지어 아이들이 이유식을 먹을 때 까지는 모유만을 먹일 것을 권한다. 그러나 17일 텔아비브대학 연구팀이 '알레르기&임상면역학저널'에 밝힌 1만 ...
태아기 X선 노출 어른되면 기억력 '가물가물'
이희정 2010.07.07
태아가 X 레이에 노출될 경우 성인기 기억력 장애가 생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습과 기억력 손상은 정신분열증과 연관된 장애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바 이 같은 기능적 손상은 정신분열증과 연관된 다른 증상이 발병하기 오래 전 부터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학습과 기억력 손상은 뇌 발달과정중의 장애로 인한 ...
어릴 적 못 먹으면 나이들어 '정신기능' 떨어진다
김미리 2010.07.05
어릴적 영양섭취가 부족할 경우 나이들어 뇌 기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 미시건주립대학 연구팀이 'Social Science & Medicine'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어릴 적 영양 섭취가 부족했던 사람들이 성인기 후반 뇌 기능이 약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내 총 1만5000 ...
불임 치료로 태어난 아이 '뇌성마비' 발병위험 2배
김록환 2010.07.05
불임 치료가 뇌성마비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 덴마크 오르후스대학 연구팀이 'Human Reproduction' 저널에 밝힌 1995~2003년사이 덴마크 지역에서 출생한 총 59만명 가량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불임치료를 통해 태어난 아이들이 자연 출생한 아이들에 비해 뇌성마비 ...
아이들 하루 2시간 이상 'TV·컴퓨터' 집중 안되네
장은주 2010.07.05
게임을 하건 TV 채널을 이리 절리 돌리건 TV 나 컴퓨터 앞에서 장시간 앉아 있는 아이들이 학교 수업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 아이오와주립대학 연구팀이 '소아과학지'에 밝힌 얀구결과에 의하면 이 같이 TV나 컴퓨터 앞에 장시간 앉아 있는 아이들이 보다 공격적이고 허리 둘레 역시 더 굵은 ...
생리 일찍 시작한 여성 아이들 '키 더 크다'
장은주 2010.07.02
엄마가 사춘기를 언제 시작했는지가 자녀의 키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캐나다 맥길대학 연구팀이 '국제비만학저널'에 밝힌 1959-1966년 사이 미국에서 태어난 총 3만명 이상의 남녀 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엄마가 첫 생리를 시작한 연령의 자녀의 키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
모유만 먹고 자란 아이 '감염 질환' ↓
신현정 2010.06.23
생후 최소 6달 이상 모유만을 먹고 자란 아이들이 호흡기 감염이나 위장관 감염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네덜란드 에라스무스의료센터 연구팀이 '소아과학'저널에 4100명 가량의 영아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 아이들이 생후 6개월이 됐을 시 약 절반 가량이 호흡기 감염을 ...
아이들 TV 시청 일관된 '룰' 만들어라
장은주 2010.06.15
2세 이상의 아이들은 하루 1-2시간 이상 TV를 시청하는 것이 좋지 않은 바 15일 미 연구팀이 '소아과학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아이들이 TV를 시청하는 것에 대해 어떤 일관된 규칙이 있는 부모들의 아이들이 하루 1-2시간 이상을 넘어 TV를 시청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체활동이 보다 왕성 ...
아이들 한 주만 일찍 태어나도 '자폐증·난독증'등으로 특수교육 필요
이희정 2010.06.10
임신 37-39주 태어난 아이들이 40주 만삭으로 출생한 아이들에 비해 자폐증이 발병하고 특수 교육을 받아야 할 가능성이 약 1.16배 높다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 글래스고우대학 연구팀이 밝힌 총 40만명 가량 이상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임신 37-39주 출생한 아이들이 난독증이나 자폐증및 ...
폭력적 비디오게임 아이들에게 '무조건 나쁘다?'
정희수 2010.06.08
난폭한 비디오게임을 하는 것이 10대 청소년들을 더욱 적대심이 강하게 만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쾌활하지 않은 성격이고 양심적이지 않으며 쉽게 화를 내는 아이들일 수록 이 같은 비디오게임을 하는 것으로 인해 적대감이 더 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같은 성격이 아닌 아이들에서는 난폭한 비 ...
4세 아이들 11시간은 자야 '공부도 잘하고 건강'
이희정 2010.06.07
규칙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취학전 아동들이 학습능이 우수하고 발달 역시 더 건강하게 진행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7일 미수면의학회 연구팀이 밝힌 8000명 가량의 4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규칙적인 수면시간을 가진 아이들이 4세경 발달이 더 건강하게 진행 언어 습득력과 표현력및 학습력이 더 뛰 ...
1살도 안된 아이들에게 '꿀' 먹이지 마세요
신현정 2010.06.03
부모들이 어린 아이들에게 꿀을 먹이지 않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4일 영국 식품규격청(Food Standards Agency; FSA)은 꿀이 보툴리늄 세균을 함유할 수 있으며 지난 해 영아 보툴리누스증(Infant botulism)이 세건 발생 한 바 아이들에게 꿀을 먹이지 말 것을 당부했다. FSA는 ...
아이들 세균 많은 운동장에서 뛰어 놀아야 '똑똑해진다'
정희수 2010.05.26
우울한 기분을 없애는 것으로 이미 잘 알려져 온 환경 속 특정 세균에 노출되는 것이 학습능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6일 뉴욕 Sage Colleges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마이코박테리엄 박카이(Mycobacterium vaccae) 라는 인체가 자연에서 오랜 시간을 보낼 시 입으로 섭취하고 ...
모유 먹고 자란 아이들 백신 접종 후 심한 '열' 없다
이희정 2010.05.20
모유수유로 자란 아이들이 백신 접종 후 열이 나는 증상이 덜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이태리 나폴리 Federico II 대학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 아이들은 보통 생후 첫 1년내 약 세 번 가량의 백신 접종을 받은 바 백신 접종 후 생기는 고열 증상은 대개 경미하며 지속 기간이 ...
거짓말 일찍 시작한 아이들이 더 '똑똑'
정희수 2010.05.18
거짓말을 일찍 시작한 아이들이 향후 지능이 더 우수하게 발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캐나다 토론토대학 연구팀이 밝힌 2-17세 연령의 총 1200명 아동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거짓말을 하는 것은 매우 복잡한 뇌 속 처리과정을 필요로 하는 바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이들의 조 ...
어릴 적 칼슘 충분히 먹어야 '비만' 예방
정희수 2010.05.15
뼈를 튼튼히 하기 위해서는 칼슘이 필요하지만 16일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연구팀이 밝힌 바에 의하면 생애 초기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것이 뼈 건강에 오랜 기간 동안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심지어는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비만에 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연구팀이 밝힌 24마리의 새로 태어난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