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 치료가 뇌성마비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 덴마크 오르후스대학 연구팀이 'Human Reproduction' 저널에 밝힌 1995~2003년사이 덴마크 지역에서 출생한 총 59만명 가량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불임치료를 통해 태어난 아이들이 자연 출생한 아이들에 비해 뇌성마비로 진단될 가능성이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진행된 많은 연구결과 불임 치료시 잘 발생하는 미숙아 출생 및 쌍둥이 이상 다태아출산 등으로 인해 불임 치료로 태어난 경우 뇌성마비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그렇지만 불임 치료로 태어난 아이들이 뇌성마비를 앓을 절대적 위험은 0.2%로 매우 낮은 바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미숙아 출산이나 다태아출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불임 치료시 단 한 개의 배아를 이식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5일 덴마크 오르후스대학 연구팀이 'Human Reproduction' 저널에 밝힌 1995~2003년사이 덴마크 지역에서 출생한 총 59만명 가량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불임치료를 통해 태어난 아이들이 자연 출생한 아이들에 비해 뇌성마비로 진단될 가능성이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진행된 많은 연구결과 불임 치료시 잘 발생하는 미숙아 출생 및 쌍둥이 이상 다태아출산 등으로 인해 불임 치료로 태어난 경우 뇌성마비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그렇지만 불임 치료로 태어난 아이들이 뇌성마비를 앓을 절대적 위험은 0.2%로 매우 낮은 바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미숙아 출산이나 다태아출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불임 치료시 단 한 개의 배아를 이식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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